클래식 일본식 새우 텐동 (새우 튀김 덮밥)

작성자 CookFrames
0
0/5 (0)

갓 튀겨낸 바삭한 새우와 채소 튀김을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깊은 맛의 간장 소스를 곁들인 일본식 정통 텐동입니다.

↓ 재료 ↓ 조리 순서

텐동은 덴푸라 돈부리의 줄임말로, 일본 가정식과 외식 메뉴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덮밥 요리입니다. 바삭한 튀김과 감칠맛이 응축된 텐츠유 소스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특히 새우 머리와 껍질을 활용해 소스 베이스를 만들면 집에서도 전문점 못지않은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한 흰 밥 위에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와 채소 튀김이 올라간 먹음직스러운 텐동 한 그릇.
따뜻한 흰 밥 위에 바삭하게 튀겨진 새우와 채소 튀김이 올라간 먹음직스러운 텐동 한 그릇.
준비 시간25 mins
조리 시간35 mins
총 시간1 hr
분량4인분
난이도보통
칼로리650 kcal

재료

조리 방법

  1. 1새우 껍질 손질하기
    냄비에 담긴 깨끗한 새우 껍질 모습.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새우 껍질을 큰 냄비에 담습니다. 이 껍질은 감칠맛 나는 소스의 깊은 맛을 내는 핵심 재료가 됩니다.

    Tip: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습니다.
  2. 2소스 베이스 끓이기
    새우 껍질과 소스 재료를 넣고 끓이는 모습.

    냄비에 청주 100ml, 미린 100ml, 간장 100ml, 설탕 90g과 새우 껍질을 넣습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새우의 풍미가 충분히 배어 나오도록 졸여줍니다.

    Tip: 일정한 온도로 유지하며 끓여야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우러납니다.
  3. 3소스 걸러내기
    완성된 소스를 체에 걸러 그릇에 담는 모습.

    소스가 충분히 졸여지고 풍미가 우러나면 고운 체에 걸러 껍질은 버리고 맑은 새우 향 소스만 따로 받아냅니다.

    Tip: 고운 체를 사용하여 미세한 껍질 조각까지 깔끔하게 제거하세요.
  4. 4튀김 재료 준비
    손질된 새우와 채소가 키친타월 위에 놓인 모습.

    새우와 표고버섯, 가지 등 튀김 재료를 준비합니다. 튀김옷을 입히기 전에 재료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바삭하게 튀겨집니다.

    Tip: 재료의 물기를 잘 닦아내야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5. 5재료 튀기기
    뜨거운 기름에서 황금빛으로 튀겨지는 재료들.

    준비한 재료에 튀김옷을 입혀 적당한 온도의 기름에 넣고 튀깁니다. 겉면이 밝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주세요.

    Tip: 기름 온도가 낮아지지 않도록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지 마세요.
  6. 6튀김 부스러기(텐카스) 만들기
    기름에서 튀김 부스러기를 건져내는 모습.

    남은 튀김 반죽을 기름에 조금씩 떨어뜨려 바삭한 텐카스를 만듭니다. 노릇해지면 즉시 건져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뺍니다.

    Tip: 텐카스는 밥과 곁들였을 때 식감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7. 7밥에 소스 뿌리기
    따뜻한 밥 위에 간장 소스를 고루 뿌리는 모습.

    그릇에 갓 지은 밥을 담고 준비한 새우 향 소스를 고루 뿌려줍니다. 밥알 하나하나에 소스가 배어들어 맛의 베이스를 잡아줍니다.

    Tip: 원을 그리듯 천천히 뿌려야 소스가 골고루 섞입니다.
  8. 8텐카스 올리기
    소스가 뿌려진 밥 위에 텐카스를 뿌리는 모습.

    준비해 둔 텐카스를 소스 뿌린 밥 위에 넉넉히 올립니다.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바삭한 식감이 요리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Tip: 숟가락으로 고르게 펴주면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9. 9텐동 완성하기
    밥 위에 새우와 각종 채소 튀김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모습.

    튀겨낸 새우와 채소 튀김을 밥 위에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튀김의 바삭한 형태가 잘 보이도록 세워서 배치하세요.

    Tip: 큰 재료는 그릇 벽면에 기대어 높이감을 주면 훨씬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보관 및 재가열 방법

냉장 보관
1일
소스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대 3일간 보관 가능합니다. 튀김은 최대한 즉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재가열
5분
남은 튀김은 에어프라이어나 토스터 오븐을 180°C로 설정해 데우면 다시 바삭해집니다. 전자레인지는 피하세요.

칼로리 소모

러닝
가벼운 조깅 속도(~9 km/h)로 약 60분.
빠르게 걷기
일정한 속도(~5 km/h)로 약 2시간 10분.
요가
편안한 마음으로 약 3시간 15분.

자주 묻는 질문

기름 온도를 충분히 높인 뒤 튀기고, 한꺼번에 너무 많은 재료를 넣지 마세요. 키친타월 대신 식힘망을 사용하면 공기가 순환되어 더 바삭합니다.
물론입니다. 고구마, 단호박, 연근, 꽈리고추 등도 텐동에 아주 잘 어울리는 재료입니다.
텐카스는 부드러운 밥과 튀김 사이에 바삭한 식감을 더해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위해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No ratings yet

이 레시피를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