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김치찌개

작성자 Cook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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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김치와 고소한 돼지고기,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깊고 칼칼한 맛을 내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치찌개입니다.

↓ 재료 ↓ 조리 순서

김치찌개는 한국 식탁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표적인 집밥 메뉴입니다. 잘 익은 신김치의 깊은 산미가 돼지고기의 기름진 맛과 조화를 이루어 끓일수록 진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 요리가 됩니다. 보글보글 끓여내어 따끈한 흰 쌀밥과 함께 즐기면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전통 뚝배기에 담겨 보글보글 끓고 있는, 신선한 콩나물을 올린 돼지고기 김치찌개.
전통 뚝배기에 담겨 보글보글 끓고 있는, 신선한 콩나물을 올린 돼지고기 김치찌개.
준비 시간10 mins
조리 시간25 mins
총 시간35 mins
분량2인분
난이도쉬움
칼로리400 kcal

재료

조리 방법

  1. 1돼지고기 볶기
    뚝배기에서 돼지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나오는 모습.

    뚝배기에 삼겹살을 넣고 중강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기름을 충분히 냅니다.

    Tip: 고기 기름이 우러나야 찌개의 베이스가 맛있어집니다.
  2. 2양파와 함께 볶기
    볶은 돼지고기에 양파 슬라이스를 넣는 모습.

    고기가 익으면 슬라이스한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Tip: 양파를 함께 볶으면 은은한 단맛이 살아납니다.
  3. 3김치 볶기
    돼지고기, 양파와 함께 김치를 볶는 모습.

    김치를 넣고 고기, 양파와 어우러지며 숨이 죽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Tip: 김치를 충분히 볶아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4. 4물 붓기
    볶은 재료가 담긴 뚝배기에 물을 붓는 모습.

    볶은 재료 위에 물을 붓고 끓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Tip: 재료가 적당히 잠길 정도의 물 양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5. 5간장으로 간 하기
    끓는 찌개에 간장을 넣는 모습.

    간장을 한 큰술 넣어 국물의 감칠맛과 깊은 색을 더합니다.

    Tip: 간장은 짠맛뿐만 아니라 풍미를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6. 6고춧가루 넣기
    찌개에 고춧가루를 넣는 모습.

    고춧가루 한 큰술을 추가하여 얼큰한 맛과 선명한 붉은 빛을 냅니다.

    Tip: 매운맛 선호도에 따라 고춧가루 양을 조절하세요.
  7. 7설탕으로 맛 균형 잡기
    찌개에 설탕을 넣는 모습.

    설탕 한 큰술을 넣어 김치의 강한 신맛을 중화시키고 국물의 균형을 잡습니다.

    Tip: 취향에 따라 조금씩 넣어보며 조절하세요.
  8. 8두부 넣기
    찌개에 두부를 조심스럽게 넣는 모습.

    썰어둔 두부를 조심스럽게 넣어 국물이 배어들게 합니다.

    Tip: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히 다루어주세요.
  9. 9마늘 넣기
    다진 마늘을 찌개에 넣는 모습.

    찌개가 잘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을 넣어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Tip: 갓 다진 마늘을 넣어야 훨씬 향긋합니다.
  10. 10고추로 매운맛 더하기
    찌개에 썰어둔 청양고추를 넣는 모습.

    썰어둔 청양고추를 넣어 알싸하고 깔끔한 매운맛을 추가합니다.

    Tip: 덜 맵게 즐기려면 고추씨를 제거하고 사용하세요.
  11. 11콩나물 넣기
    마지막에 콩나물을 올려 마무리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콩나물을 얹고, 재료들이 완전히 익고 맛이 잘 어우러질 때까지 잠시 더 끓여냅니다.

    Tip: 콩나물은 아삭함이 살아있어야 맛있으니 너무 오래 끓이지 마세요.

보관 및 재가열

냉장 보관
3일
밀폐 용기에 담아 보관하세요. 다음 날 먹으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재가열
5–8분
냄비에 담아 중불에서 은근히 끓여주세요. 너무 졸아들었다면 물을 조금 추가하세요.

칼로리 소모

빨리 걷기
보통 속도(~5km/h)로 약 80분간 걷기.
줌바 댄스
에너지 넘치는 댄스로 약 55분간 운동.
집안일
활동적인 가사 노동으로 약 95분간 움직이기.

자주 묻는 질문

가능은 하지만, 찌개 특유의 깊고 시큼한 맛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겉절이 김치를 사용한다면 식초를 조금 추가하여 신맛을 보완해 보세요.
다시다 대신 멸치 액젓, 다시마 육수, 혹은 닭 육수를 사용해도 충분히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춧가루 양을 줄이거나, 청양고추 대신 맵지 않은 풋고추를 넣거나 아예 생략하여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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